피콜리(Picolit)는 이탈리아 북동부 화이트 품종이다. 피콜리 와인은 달콤하며, 살구, 복숭아 풍미를 지닌다. 피콜리 품종을 말려 파시토(Passito)와인을 만들면, 말린 살구와 설탕에 졸인 과실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다소 사과 느낌을 주는 산미와 꽃 향도 느낄 수 있다
이탈리아(Italy)는 프랑스와 앞 다투어 세계적으로 1, 2위를 하고 있는 최대 와인 생산 국가이다. 이태리 와인 역사는 4,000여 년 전, 선사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원시인들은 야생 포도를 밟아서 과일즙을 짜내었는데, 그것이 마치 마법에라도 걸린 것처럼 발효되면서 와인이 탄생되었다.
그라빠 노니노(Grappa Nonino) 는 그라파 를 생산하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역사는 189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창설자인 루이지 오라지오 노니노는 포도 수확기 동안 각 포도원을 돌아 자신의 간이 증류기로 와인을 만들고 남은 와인 껍질과 씨 등과 물을 함께 증류하였다. 이 것이 바로 그라파의 명가 노니노 가의 탄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