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프랑스 %
이탈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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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
호주 % 보르도(Bordeaux)는 프랑스의 중요한 와인 산지다. 조화, 섬세와 균형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보르도 AOC와인 특성을 표현하는 단어들이다. 보르도 AOC는 보르도에서 가장 큰 아펠라시옹이다.
앙드레 뤼통 (Andre Lurton) 은 보르도의 명망있는 와인 생산자로 50년 평생을 그라브와 엉트레 뒤 메르 지역의 포도원과 샤또 재건에 힘썼다. 앙드레 뤼통은 “ 보르도 와인의 대부”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그라브와 엉트레 뒤 메르 지역의 토양과 기후를 연구하여 그에 맞는 와인 생산에 힘쓴 앙드레 뤼통와인은 ";앙드레 뤼통 아펠라시옹"; 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