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알록스-꼬르통

루이 라뚜르, 꼬르똥 샤를마뉴 그랑 크뤼
Louis Latour, Corton Charlemagne Grand Cru

500,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음식매칭
  • 닭고기

  • 생선회

  • 조개구이

  •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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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평점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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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루이 라뚜르 Louis Latour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알록스-꼬르통(Aloxe-Corton)
주요품종
샤르도네 (Chardonnay) 100%
등급
Corton-Charlemagne Grand Cru AOC(AOP)
알코올
14 %
음용온도
10~12 ℃
추천음식
신선한 샐러드를 곁들인 담백한 닭고기 메뉴, 생선회, 조개구이 등과 잘 어울린다.
포도품종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노란 사과, 스타푸르트, 파인애플, 버터, 분필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3%    미국 미국 21%    
추천음식
버터나 견과를 이용한 요리, 새우나 게 요리, 가벼운 조개류 음식, 레몬 리조또, 까망베르나 체다 치즈
생산지역

알록스 꼬르통(Aloxe-Corton)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 와인 산지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꼬뜨 드 본에 속하며, 남향 혹은 남동향 포도원에서는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 대부분의 서향 혹은 남서향 포도원에서는 샤르도네로 만든 화이트 와인이 생산된다.

주재배품종
피노 누아, 샤르도네
생산자

루이 라뚜르(Louis Latour) 는 버건디 지역에서 200여년 이상의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가족 경영회사로 혁신적인 농사 기법과 환경보존의 선두 주자이다. 또한 전통적인 베럴을 사용하여 고품질의 화이트 와인과 레드와인을 생산하는 버건디 지역의 가장 명성있는 브랜드이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www.louisl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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