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오베제(Sangiovese)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산지오베제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제우스의 피(Sanguis Jovis)'에서 유래했다.
이탈리아 87% 카나이올로(Canaiolo)는 이탈리아의 중부 지역인 토스카나(Tuscany), 사르데냐(Sardinia), 움브리아(Umbria), 라치오(Lazio)와 리구리아(Liguria)등지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카나이올로 네로(Canaiolo nero)라 부르기도 한다.
이탈리아 95% 키안티(Chianti)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인 산지다. 이 지역은 키안티 클라시코(Chianti Classico) DOCG지역을 포함해 여러 세부 산지들을 아우르고 있다. 토양은 석회질 점토와 모래 점토 질이며, 온화한 기후를 지닌다.
바디아 아 콜부오노(Badia a Coltibuono)는 좋은 수확을 한 대 수도원이라는 뜻으로, 토스카나 지역에 위치한다. 수도원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100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있는 와이너리로 1846년 추첨을 통해 현 소유주인 Piero Stucchi-Prinetti의 할아버지인 Guido Giuntini에 의해 수도원으로부터 포도밭을 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