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에덴 밸리(Eden Valley)는 호주의 와인 산지다. 에덴 밸리의 구릉 지대는 바로사 밸리와 같이 매우 오랜 포도 재배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47년 조셉 길버트(Joseph Gilbert)에 의해 이 지역에 첫 번째 포도 나무가 심어졌다. 이곳의 리슬링은 매우 잘 알려져 있는데 클레어 밸리의 리슬링과 우위를 다툰다.
얄룸바 (Yalumba) 는 새로운 삶을 찾아 남호주 Barossa Valley로 이주한 영국인 양조자인 Samuel Smith 가족에 의해 1849년 설립되었다. Angaston 근처에 12 ha의 땅을 구입한 그는 아들과 함께 원래 자라던 식물들을 모두 제거하고 달빛 아래에서 첫 포도 나무를 심고 그 땅을 Yalumba라 이름 지었는데 이는 “이 모든 땅” 이라는 의미의 토착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