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산느(Roussanne)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 화이트 품종이다. 마르산느(Marsanne)와 루산느는 늘 함께 언급된다. 루산느 와인은 배, 허브차, 꽃 향이 집중되어 있으며, 숙성된 경우 견과류 풍미를 낸다. 프랑스를 제외하고는 미국, 이탈리아, 호주에서 재배된다. 아로마와 우아함 산도를 더해주며 와인이 병숙성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한다.
그르나슈 블랑(Grenache Blanc)은 프랑스 남쪽 화이트 품종이다. 레드품종인 그르나슈와 연관이 있는 품종으로 대부분 남프랑스 론(Rhone) 지역에서 블랜딩 용으로 발견되며 스페인의 북동부 지역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 블랑카(Garnacha Blanca)라 부른다.
클레렛(Clairette)은 주로 프랑스에서 재배되는 백포도 품종이다. 이 포도는 특히 론 밸리와 프로방스 지역에서 재배되며, 몇 가지 주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부블랑(Bourboulenc)은 프랑스 론 밸리 지역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샤또네프-뒤 빠쁘(Châteauneuf-du-Pape)와인에 블렌딩된다. 부블랑은 시트러스 향이 향수처럼 전해지며, 풍부함과 깊이를 갖는다.
프랑스 95%% 샤또네프-뒤-빠쁘 (Châteauneu-du-pape)는 프랑스 론 밸리의 와인 산지다. 1309년 교황이 로마 법왕청의 분열로 인하여 로마로 부임하지 못하고 아비뇽 (Avignon)에 유배되었을 때 샤또네프 뒤 빠쁘 (Châteauneu-du-pape :교황의 새로운 집) 지역에 별장을 지어 놓고 지낸 데서 이 이름이 붙여졌다.
샤또 라 네르뜨 (Chateau La Nerthe)는 프랑스 남부 론 지역의 샤또네프 뒤 빠쁘에 자리한 와이너리이다. 공식 홈페이지는 와이너리의 역사를 1560년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소개하며, 현존하는 최초 기록은 1590년 11월 25일에 작성된 문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