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오베제(Sangiovese)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산지오베제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제우스의 피(Sanguis Jovis)'에서 유래했다.
이탈리아 87%%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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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프랑스 37%%
호주 23%%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토스카나(Toscana)는 이탈리아의 대표 와인 산지다. 토스카나는 티레니아 해안(Thyrrhenian Coast)과 피렌체(Firenze)와 시에나(Siena)의 두 지역으로 나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포도원은 피사(Pisa)와 루카(Lucca)가 있는 내륙에 있지만, 그 기후는 온화한 해양성 기후여서 해안 지방의 와인들과 비슷한 와인들이 생산된다.
투아 리따 (Tua Rita)는 이태리 토스카나지방의 수베레토 지방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5년에 첫빈티지가 생산되었다. 농장은 총 22헥타르에 이르고 있으며 연간 10만 5천 병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