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Baga)는 포르투갈 중부와 남부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적포도 품종이다. 특히 바이라다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며, 이 지역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바가 포도로 만든 와인은 풍부한 타닌과 높은 산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와인이 장기간 숙성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한다.
루페테(Rufete)는 포르투갈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주로 도우로 지역에서 재배되며, 구조와 색이 부족한 와인이 된다.쉽게 산화될 위험이 있는 라이트 바디의 와인을 만든다.
틴타 바로카(Tinta Barroca)는 포르투갈 도우로 밸리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주정 강화 와인에 사용되며, 색이 짙고, 풀 바디에, 흙냄새를 지닌 와인이 된다.
투리가 프란카(Touriga Franca)는 포르투갈 레드 품종으로 2001년까지 투리가 프란체사(Touriga Francesa)로 불렸다. 주정 강화 와인에 쓰이는 5개의 주요 품종 중 하나로 이 품종은 색과 탄닌을 준다. 투리가 프란카는 장미와 멀베리 향이 강해서 주정 강화 와인에 이국적인 느낌을 부여해준다. 이 품종은 투리가 나시오날과 다른 품종 사이 접합종으로 알려져 있다.
포르투갈 95% 포르투갈(Portugal)은 페니키아인(3000년 전 지금의 시리아 지방)에 뒤 이어 로마가 지중해를 지배할 당시 스페인을 거쳐 포르투갈의 북동쪽 도우루(Douro)와 남부의 알랭테주(Alentejo)지역에서 포도 재배가 시작되었으며 12세기 경 북쪽 미뉴(Minho) 지방에서 포도주를 영국으로 수출 하면서 1386년 윈져 조약( Windsor 포/영) 이후 포트(Port)와인의 수출이 증가 하였다.
마테우스(Mateus)는 페르난도 반 젤러 게데스에 의해 설립된 와이너리다. 세계적으로 매력적이고 흥미를 끌 수 있는 와인을 포르투갈에서 생산할 수 있다고 확신한 그는 프랑스 와인과는 무언가 다른 독특한 요소를 전달해야 하는 것이 필수 요소임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