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프라니요(Tempranillo)는 스페인 리오하(Rioja)지역에서 유래한 레드 품종이다. 과거 부르고뉴의 수도사가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르며, 스페인에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템프라니요는 숙성된 경우 피노 누아와 상당히 비슷한 모습을 보인다. 템프라노(Temprano)는 일찍(early)라는 스페인어로 조생종인 이 품종의 특징을 따른 이름이다. 템프라니요는 서늘한 기후에서 자란 경우, 우아함과 산미가 좋다.
스페인 88%
포르투갈 5% 포르투갈(Portugal)은 페니키아인(3000년 전 지금의 시리아 지방)에 뒤 이어 로마가 지중해를 지배할 당시 스페인을 거쳐 포르투갈의 북동쪽 도우루(Douro)와 남부의 알랭테주(Alentejo)지역에서 포도 재배가 시작되었으며 12세기 경 북쪽 미뉴(Minho) 지방에서 포도주를 영국으로 수출 하면서 1386년 윈져 조약( Windsor 포/영) 이후 포트(Port)와인의 수출이 증가 하였다.
마테우스(Mateus)는 페르난도 반 젤러 게데스에 의해 설립된 와이너리다. 세계적으로 매력적이고 흥미를 끌 수 있는 와인을 포르투갈에서 생산할 수 있다고 확신한 그는 프랑스 와인과는 무언가 다른 독특한 요소를 전달해야 하는 것이 필수 요소임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