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쀨리니-몽라셰

올리비에 르플레브, 바타르 몽라셰 그랑 크뤼
Olivier Leflaive, Batard Montrachet Grand Cru

1,012,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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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자두

  • 장미

음식매칭
  • 양고기

  • 치즈

전문가 평점 보기
-
소비자 평점
3.3
MY 점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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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도멘 올리비에 르플레브 Domaine Olivier Leflaive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쀨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
주요품종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등급
Bâtard-Montrachet Grand Cru AOC(AOP)
알코올
13 %
음용온도
9~11 ℃
추천음식
양고기, 소고기등심, 숙성된 치즈등과 잘 어울린다.
수입사
루뱅쿱   
포도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크랜베리, 체리, 라즈베리, 정향, 버섯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4%    미국 미국 18%    
추천음식
코코뱅(Coq au vin), 타라곤(Tarragon)을 곁들인 닭고기 요리, 겨자를 곁들인 토끼 요리, 졸인 햄이나 뵈브 부르기뇽(Boeuf Bourgignon)
생산지역

쀨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본에 속하는 쀨리니-몽라셰는 샤샤뉴와 메르소 사이에 위치한다. 4개의 그랑 크뤼 포도원, 르 몽라셰(Le Montrachet), 슈발리에-몽라셰(Chevalier-Montrachet), 바타르-몽라셰(Bâtard-Montrachet), 비엔베뉘에-바타르-몽라셰(Bienvenues-Bâtard-Montrachet)가 있으며 쀨리니-몽라셰 와인의 명성을 얻게 한다.

생산자

도멘 올리비에 르플레브(Domaine Olivier Leflaive)는 도멘 르플레브(Domaine Leflaive) 설립자의 3대 자손이자 메종 올리비에 르플레브 프레르(Maison Olivier Leflaive Freres)를 설립했던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생산하는 도멘 와이너리입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www.olivier-leflaiv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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