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쀨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
쀨리니-몽라셰(Puligny-Montrachet)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본에 속하는 쀨리니-몽라셰는 샤샤뉴와 메르소 사이에 위치한다. 4개의 그랑 크뤼 포도원, 르 몽라셰(Le Montrachet), 슈발리에-몽라셰(Chevalier-Montrachet), 바타르-몽라셰(Bâtard-Montrachet), 비엔베뉘에-바타르-몽라셰(Bienvenues-Bâtard-Montrachet)가 있으며 쀨리니-몽라셰 와인의 명성을 얻게 한다.
도멘 올리비에 르플레브(Domaine Olivier Leflaive)는 도멘 르플레브(Domaine Leflaive) 설립자의 3대 자손이자 메종 올리비에 르플레브 프레르(Maison Olivier Leflaive Freres)를 설립했던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생산하는 도멘 와이너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