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워터스톤(Waterstone)은 의대출신의 필립 존(Philip Zorn)과 1984년 '캘리포니아 최고의 와인메이커상' 수상경력의 브렌트 쇼트리지(Brent Shortridge)가 설립했다. 그들은 최고급 와인을 보통사람들도 사 마실 수 있는 가격대로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와인양조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