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호주 바로사 밸리

얄룸바, 버질리어스 비오니에
Yalumba, Virgilius Viognier

120,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미네랄

  • 생강

음식매칭
  • 송아지

  • 치킨

  • 해산물

  • 파스타

전문가 평점 보기
-
소비자 평점
4
MY 점수 보기
-
생산자
얄룸바 Yalumba
국가/생산지역
호주(Australia)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 >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주요품종
비오니에 (Viognier) 100%
스타일
Australian Viognier
알코올
14.5 %
음용온도
10~12 ℃
추천음식
모든 종류의 해산물, 파스타, 치킨, 송아지 고기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2015 빈티지: Wine Spectator 92점
수입사
나라셀라   
포도품종

비오니에(Viognier)는 프랑스 론 밸리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로마의 중심 도시였던 비엔(Vienne)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비오니에는 만생종으로 완전히 익은 경우 와인은 알코올 도수가 13%를 넘는다. 와인은 그럼에도 무게와 향이 균형을 잘 잡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론 밸리에서 특히 꽁드리우(Condrieu)는 가파른 테라스 포도원으로 되어 있으며, 열을 머금은 화강암 토양을 가지고 있어 비오니에 재배에 적합하다. 론 밸리를 벗어나면, 호주, 미국 캘리포니아, 이탈리아 중부에서도 비오니에를 재배한다. 와인은 멜론, 쟈스민, 장미, 살구, 복숭아 향을 내며, 피네스와 유연함을 지니며, 크리미한 질감을 지닌다. 신선하고 젊은 비오니에는 식전주로 즐기며 로즈마리 혹은 샤프론이 들어간 음식과 잘 맞는다. 비오니에는 돼지고기 혹은 닭고기 요리와 주로 즐긴다. 부드러운 캐릭터를 지닌 풀바디 와인. 복숭아, 배, 제비꽃과 미네널러티 등의 자연적인 노트.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탠저린, 복숭아, 망고, 인동덩굴, 장미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6%    호주 호주 34%    
추천음식
새우 요리, 돼지고기, 고르곤 졸라 치즈, 카레 요리
생산지역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는 호주의 와인 산지다. 바로사 밸리는 1847년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지역 중 한 곳이다. 이 지역 기후는 흔히 매우 따뜻한 기후로 분류 되지만 실제로는 해발 고도가 낮은 지역은 적당히 따뜻한 수준, 고도가 높은 곳은 꽤 서늘하다. 실제 이 지역의 수확 시기 평균 기온은 서늘한 지역으로 잘 알려진 서호주의 마가렛 리버와 거의 동일하다.

생산자

얄룸바 (Yalumba) 는 새로운 삶을 찾아 남호주 Barossa Valley로 이주한 영국인 양조자인 Samuel Smith 가족에 의해 1849년 설립되었다. Angaston 근처에 12 ha의 땅을 구입한 그는 아들과 함께 원래 자라던 식물들을 모두 제거하고 달빛 아래에서 첫 포도 나무를 심고 그 땅을 Yalumba라 이름 지었는데 이는 “이 모든 땅” 이라는 의미의 토착어 이다.

국가
호주(Australia)
홈페이지
www.yalumba.com

뉴스레터
신청하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