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Baga)는 포르투갈 중부와 남부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는 적포도 품종이다. 특히 바이라다 지역에서 널리 재배되며, 이 지역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바가 포도로 만든 와인은 풍부한 타닌과 높은 산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와인이 장기간 숙성될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한다.
포르투갈(Portugal)은 페니키아인(3000년 전 지금의 시리아 지방)에 뒤 이어 로마가 지중해를 지배할 당시 스페인을 거쳐 포르투갈의 북동쪽 도우루(Douro)와 남부의 알랭테주(Alentejo)지역에서 포도 재배가 시작되었으며 12세기 경 북쪽 미뉴(Minho) 지방에서 포도주를 영국으로 수출 하면서 1386년 윈져 조약( Windsor 포/영) 이후 포트(Port)와인의 수출이 증가 하였다.
마테우스(Mateus)는 페르난도 반 젤러 게데스에 의해 설립된 와이너리다. 세계적으로 매력적이고 흥미를 끌 수 있는 와인을 포르투갈에서 생산할 수 있다고 확신한 그는 프랑스 와인과는 무언가 다른 독특한 요소를 전달해야 하는 것이 필수 요소임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