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미국(U.S.A) > 캘리포니아(California) > 산타 바바라 카운티(Santa Barbara County) > 산타 마리아 밸리(Santa Maria Valley)
산타 마리아 밸리(Santa Maria Valley)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바바라 카운티에 속하는 와인 산지다. 해양성 기후를 지니며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서늘한 기후를 보인다. 대부분의 포도원은 언덕에 자리한 테라스 형태로 분포하며, 몬다비, 켄달잭슨, 베린져 등 큰 와이너리들이 포도원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 샤르도네가 주로 재배되며, 와인은 단단한 산미와 골격을 지니고 있다. 피노 누아도 성공적인 지역이다.
바이런 빈야드 & 와이너리(Byron Vineyard & Winery)는 산타 마리아 밸리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닐슨 포도원은 자연 친화적이며 섬세한 버건디 스타일의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 곳은 로버트 몬다비 (Robert Mondavi) 소유의 포도원이었다가 2006년 잭슨 패밀리 와인에서 매입하였다. 버건디의 전통과 캘리포니아의 독창성이 만들어낸 캘리포니아 와인 “바이런”은 장인 정신이 깃든 품격있는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