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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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블리 그랑 크뤼(Chablis Grand Cru)는 쓰렝강 우측의 7개 포도밭이다. 그 명칭은 각각 블렁쇼(Blanchot), 부그로(Bougros), 레끌로(Les Clos), 그루누이으(Grenouilles), 프뢰느(Preuses), 발뮈르(Valmur), 보데지르(Vaudésir)이다. 이 7개의 포도밭은 지리적, 지형적으로 서리 피해로부터 잘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한다. 이런 자연적 혜택으로 최상급 포도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