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프랑스 몽텔리

꽁뜨 라퐁, 몽뗄리 프르미에 크뤼 '레 뒤레스
Comtes Lafon, Monthelie 1er Cru 'Les Duresses'

501,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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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매칭
  • 양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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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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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콤트 라퐁 Comtes Lafon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 몽텔리(Monthelie)
주요품종
피노 누아 (Pinot Noir) 100%
등급
Monthélie 1er Cru AOC(AOP), 'Les Duresses'
알코올
13 %
음용온도
15~17 ℃
추천음식
유럽식 코스요리의 메인(안심,등심) 요리와 양고기, 정찬 요리와 함께하면 좋다.
수입사
비티스   
포도품종

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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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크랜베리, 체리, 라즈베리, 정향, 버섯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4%    미국 미국 18%    
추천음식
코코뱅(Coq au vin), 타라곤(Tarragon)을 곁들인 닭고기 요리, 겨자를 곁들인 토끼 요리, 졸인 햄이나 뵈브 부르기뇽(Boeuf Bourgignon)
생산지역

몽텔리(Monthelie)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몽텔리는 작은 마을로 뫼르소와 볼네를 접하는데, '작은 볼네'로 불리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지역으로 와인 가격이 그리 높지 않다. 좋은 와인은 가파른 언덕 포도원에서 얻는다. 특히 피노 누아로 만든 레드 와인으로 유명한데, 우아하고 향기로우며, 붉은 베리, 체리 및 때로는 흙 냄새나 향신료 향이 느껴진다.

생산자

콤트 라퐁(Comtes Lafon)은 1865년 뫼르소(Meursault)에 정착해 여러 포도밭을 사들이며 가족 경영으로 전통 도멘으로 1982년 도멘을 이어받은 라퐁 가문의 4대손, 도미니크 라퐁(Dominique Lafon)으로 이어졌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www.comtes-lafon.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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