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본은 해발 고도 400m이상 높은 곳에 위치하며, 습한 바람이 불어와 건조한 지역과는 다른 맛을 내는 와인이 생산된다.
콤트 라퐁(Comtes Lafon)은 1865년 뫼르소(Meursault)에 정착해 여러 포도밭을 사들이며 가족 경영으로 전통 도멘으로 1982년 도멘을 이어받은 라퐁 가문의 4대손, 도미니크 라퐁(Dominique Lafon)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