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꼬뜨 드 본

앙리 부아이요, 뫼르소 프르미에 크뤼 '레 뻬리에르'
Henri Boillot, Meursault 1er Cru 'Les Perri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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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음식매칭
  • 파스타

  •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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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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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메종 앙리 부아이요 Maison Henri Boillot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
주요품종
샤르도네 (Chardonnay) 100%
스타일
Burgundy Côte de Beaune White
등급
Meursault 1er Cru AOC(AOP), 'Perrières'
음용온도
10~12 ℃
추천음식
흰살생선 요리, 크림소스의 파스타, 스파게티, 연어요리, 베이글, 치즈등과 어울린다.
수입사
비티스   
포도품종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노란 사과, 스타푸르트, 파인애플, 버터, 분필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3%    미국 미국 21%    
추천음식
버터나 견과를 이용한 요리, 새우나 게 요리, 가벼운 조개류 음식, 레몬 리조또, 까망베르나 체다 치즈
생산지역

꼬뜨 드 본(Côte de Beaune)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본은 해발 고도 400m이상 높은 곳에 위치하며, 습한 바람이 불어와 건조한 지역과는 다른 맛을 내는 와인이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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