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칠레 론코미야 밸리

G7 레세르바 까르메네르
G7 Reserva Carmenere

14,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체리

음식매칭
  • 양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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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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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지세븐 G7
국가/생산지역
칠레(Chile) > 마울레 밸리(Maule Valley) > 론코미야 밸리(Loncomilla Valley)
주요품종
카르메네르 (Carmenere) 100%
스타일
Chilean Carménère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후추 스테이크, 양갈비구이, 소고기 스튜, 피자, 미트소스 파스타
기타정보
*2013: Berliner Wine Trophy 2015 금메달, Asia Wine Trophy 2015 은메달
*2012: China Wine & Spirits Award 2013 금메달, Carmenere Al Mundo 2014 은메달, Korea Wine Challenge 2016 동메달
수입사
신세계엘앤비   
포도품종

카르메네르(Carmenere)는 칠레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칠레에서 메를로(merlot)로 잘못 알려졌던 품종으로 1994년 포도 품종학자 장 미셀 부르시코(Jean Michel Boursiqout)가 칠레를 방문해 유럽의 필록세라 대재앙 전에 칠레에 전해진 카르메네르라는 품종임을 확인했다. 카르메네르는 잎 가장 자리가 붉은 빛은 띤다. 토양과 기후가 잘 맞지 않으면, 이 품종은 피망향이 과하고 과잉 생산되며, 풍미가 묽은 와인이 된다. 하지만, 잘 만들어진 카르메네르는 검은 열매, 자두, 스파이스 풍미가 풍부하며, 둥글고 부드러운 탄닌을 지닌다. 달콤하며 감칠맛이 도는 과실 풍미가 입 안을 꽉 채워주며, 질감이 아름다운 와인으로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와인이 된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라즈베리, 그린 파프리카, 블랙 자두, 블랙베리, 바닐라
주재배지역
칠레 칠레 76%    중국 중국 11%    
추천음식
구운 돼지고기, 비프 스튜, 모짜렐라
생산자

지세븐 (G7)은 칠레에서 7대째 포도밭을 일구어 와인을 만드는 페드레갈 가문과 알마비바, 오퍼스원을 탄생시킨 전설의 와인메이커 파스칼 마티, 신세계 L&B가 손잡고 선보인 브랜드다. 2009년 신세계 L&B 설립과 동시에 론칭했다. 7th Generation의 약어 G7은 7대째 와인을 양조하고 있으며 그만큼 믿을 만한 품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다.

국가
칠레(C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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