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말보로(Marlborough)는 뉴질랜드의 와인 산지다. 말보로는 뉴질랜드 남섬의 최북단에 있으며, 소비뇽 블랑의 본거지로 유명하다. 햇볕이 쨍쨍한 낮이 길고 밤에 서늘하며 여름과 가을에 걸쳐 포도가 천천히 오랜 기간 익어가는 전형적인 서늘한 기후 지역으로 화이트 와인의 세계적 명산지로서 탁월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Tesco Finest Wine)은 세계적인 와인 전문가와 테스코 와인팀이 함께 선보이는 프리미엄급 와인이다. 전세계 13개국 와인 소비자들이 테스코 홈플러스 매장을 통해 만나게 될 '테스코 파이니스트' 는 프리미엄 와인의 표준이 될 만큼 와인 산지별 특성을 제대로 담고 있는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