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테스(Torrontés)는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화이트 품종이다. 토론테스 와인은 뮈스까 향을 많이 내며, 스파이스, 시트러스 풍미가 좋고, 몇 년 정도의 숙성 잠재력을 지닌다. 토론테스 품종은 다시 여러 종의 변종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르헨티나 98% 멘도사(Mendoza)는 아르헨티나의 대표 와인 산지다. 1561년 안데스 산맥의 동쪽에 위치한다. 이곳의 와인 생산량은 전국의 약 70%이상을 차지하며, 또한 80%의 고급 아르헨티나 와인을 생산하는 곳이기도 하다. 대부분 해발 600-1100m 고지대에 위치하며 145,686 헥타르 이상의 넓은 지역에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까테나 자파타 (Catena Zapata) 는 100여년 전에 이태리 마르케 (Marche)에서 와이너리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니콜라스 카테나(Nicolas Catena) 가 아르헨티나로 이주하여 1902년 Mendoza에 와이너리를 설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