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칠레 라펠 밸리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까르미네르
Marques de Casa Concha, Carmenere

70,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바닐라

  • 오크

음식매칭
  • 육류요리

전문가 평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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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4
MY 점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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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콘차이 토로 Concha y Toro
국가/생산지역
칠레(Chile) > 라펠 밸리(Rapel Valley)
주요품종
카르메네르 (Carmenere)
스타일
Chilean Carménère
알코올
14~15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각종 그릴에 구운 육류요리, 고다치즈, 붉은 육류, 흰살 육류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2016 빈티지: James Suckling 90점, Tim Atkin 90점
*2015 빈티지: Wine & Spirits 93점, James Suckling 90점,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Gold Medal
*2014 빈티지: Wine & Spirits 92점 Best Carmenere of the Year, Wine Spectator 90 점, Korea Wine Challenge Gold Medal, James Suckling 92점
*2013 빈티지: Wine & Spirits 94점 100 Best Buys of the year
*2012 빈티지: Wine & Spirits 92점, Wine Spectator 90점, Descorchados 2015 92점 Best Carmenere Wines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   
포도품종

카르메네르(Carmenere)는 칠레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칠레에서 메를로(merlot)로 잘못 알려졌던 품종으로 1994년 포도 품종학자 장 미셀 부르시코(Jean Michel Boursiqout)가 칠레를 방문해 유럽의 필록세라 대재앙 전에 칠레에 전해진 카르메네르라는 품종임을 확인했다. 카르메네르는 잎 가장 자리가 붉은 빛은 띤다. 토양과 기후가 잘 맞지 않으면, 이 품종은 피망향이 과하고 과잉 생산되며, 풍미가 묽은 와인이 된다. 하지만, 잘 만들어진 카르메네르는 검은 열매, 자두, 스파이스 풍미가 풍부하며, 둥글고 부드러운 탄닌을 지닌다. 달콤하며 감칠맛이 도는 과실 풍미가 입 안을 꽉 채워주며, 질감이 아름다운 와인으로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와인이 된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라즈베리, 그린 파프리카, 블랙 자두, 블랙베리, 바닐라
주재배지역
칠레 칠레 76%    중국 중국 11%    
추천음식
구운 돼지고기, 비프 스튜, 모짜렐라
생산지역

라펠 밸리(Rapel Valley)는 칠레 와인 산지다. 라펠 밸리(Rapel Valley)의 준지역인 콜차구아(Colchagua)는 마이포(Maipo)의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더 따뜻하다. 라펠 밸리 와인은 견고한 구조의 마이포 밸리 와인과는 대조적으로 나무 딸기 향의 피니쉬와 함께 들장미나, 블랙 베리 향을 낸다.

생산자

콘차이 토로 (Concha y Toro)는 칠레 역사의 황금 시대동안에 살았던 정열적인 정치가인 돈 멜초르 드 콘차이 토로 (Don Melchor de Concha y Toro)와 엄격했던 사학가인 마르께스 드 카사 콘차(Marques de Casa Concha), 두 창립자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기린 것이다.

국가
칠레(Chile)
홈페이지
conchaytoro.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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