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샤블리(Chablis)는 프랑스의 대표 와인 산지 중 하나이다. 샤블리 지역은 1938년 원산지 명칭 통제인 아펠라시옹(AOC)등급을 받았다. 와인은 품질에 근거하며 쁘띠 샤블리, 샤블리,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샤블리 그랑 크뤼 등으로 나뉘며, 각각 독특하고 감미로운 맛과 향을 낸다.
블라종 드 부르고뉴(Blason de Bourgogne)는 2002년 ‘부르고뉴 와인의 이해’라는 목적을 토대로, 철저히 소비자 중심적이면서도 부르고뉴의 와인스타일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설립됐다. 지역을 대표 하는 혁신적이고도 품질 지향적인 5개의 협동 조합은, 영국 제일의 브랜드 전문 기업의 자문을 받아 ‘부르고뉴의 가문(家紋)’이란 뜻의 ‘블라종 드 부르고뉴(Blason de Bourgogne)라고 이름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