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속하는 와인 산지다. 소노마에 본격적인 와인 산업의 기반을 구축한 것은 1823년 프란체스카 수도원에 포도를 심었던 호세 알티메라(Jose Altimera) 신부였다.
덕혼 와인 컴퍼니 (Duckhorn Wine Company) 는 <오리> 심볼로 유명하다. 모체인 덕혼 빈야드를 중심으로 보르도 품종인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소비뇽 블랑에 있어서 큰 족적을 남기었고, 특히 메를로에 있어서 나파 밸리 최고의 생산자라는 명성을 이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