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미노(Palomino)는 스페인과 남아공에서 자라는 화이트 품종이다. 팔로미노는 셰리(Sherry)와인에 쓰인다. 팔로미노는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팔로미노 피노(Palomino Fino), 필로미노 바스토(Palomino Basto), 그리고 팔로미노 데 헤레즈(Palomino de jerez)로 나뉜다. 이 중 팔로미노 피노(Palomino Fino)가 가장 유묭하며 셰리 와인의 양조에 사용된다. 플로미노는 산미가 적고 당분도 적어 일반 테이블 와인보다는 주정 강화 와인에 적합하다. 팔로미노(Palomino)는 포르투갈에서 일부 생산되는데 페룸(Perrum)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스페인(Spain)은 로마시대 이전부터 포도를 재배하였고, 8세기 경 스페인을 정복한 무어인들도 스페인에서 포도를 재배하였다. 스페인은 포도밭 면적이 세계 1위이며 생산량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꽤 큰 와인 산지다.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Tesco Finest Wine)은 세계적인 와인 전문가와 테스코 와인팀이 함께 선보이는 프리미엄급 와인이다. 전세계 13개국 와인 소비자들이 테스코 홈플러스 매장을 통해 만나게 될 '테스코 파이니스트' 는 프리미엄 와인의 표준이 될 만큼 와인 산지별 특성을 제대로 담고 있는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