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 꼬뜨 드 뉘(Côte de Nuits) > 모레이-생-드니(Morey-St-Denis)
모레이-생-드니(Morey-St-Denis)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뉘에 속하며, 샹볼-뮈지니와 쥬브레-샹베르땅을 접하고 있다.
도멘 로베르트 그로피에(Domaine Robert Groffier)는 19세기 Fedric Groffier가 처음 창립한 이래 같은 가족이 운영해왔고, 현재 손자 5대손인 Nicolas Groffier로 이어져 왔다. 포도가 완전히 성숙해지고 다시 수확 할 때까지 기다릴 수 있었던 3대 소유자 Robert와 그의 아들 Serge Groffier 덕분에 포도품질은 항상 다른 생산자보다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