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프랑스 %
이탈리아 %
미국 %
스페인 %
칠레 %
호주 %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은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의 교배 품종이다. 프랑스 보르도, 루아르 밸리 등지에서 재배되며, 루아르 밸리 쉬농(Chinon)과 부르게이(Bourgueil)에서 난 와인의 맛이 좋다. 프랑스 이외 지역으로는 이탈리아 북부와 일부 신세계 와인 생산국에서 이 품종을 재배하는데, 와인의 완성도가 매우 좋은 편이다.
프랑스 73%%
이탈리아 7%% 미국(U.S.A) > 워싱턴(Washington State) > 콜롬비아 밸리(Columbia Valley) > 홀스 헤븐 힐스(Horse Heaven Hills)
홀스 헤븐 힐스(Horse Heaven Hills)는 오리건 국경에서 야키마 밸리와 콜럼비아 강 사이에 자리 잡고 있고 포도 재배 면적이 워싱턴주 4분의 1이 넘는 와인 산지다. 홀스 헤븐 힐스 AVA는 워싱턴 주에서도 따뜻한 지역 중 하나로, 다양한 포도가 잘 익는다.
콜롬비아 크레스트(Columbia Crest Winery)는 워싱턴 주 전체 수출량의 85%, 전체 생산량의 75%를 점유하고 있는 와인 생산자로, 콜롬비아 계곡을 낀 가장 좋은 포도재배구역 2천 5백 에이커에서 포도를 재배해 와인을 만들고 있다. 30여 년간 단 세 명의 와인메이커가 와인을 양조해 일관성 있는 스타일과 높은 품질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