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프랑스 부르고뉴

올리비에 르플레브, 부르고뉴 사르도네
Olivier Leflaive, Bourgogne Chardonnay

105,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2

    서양배,  사과

  • 시트러스

  • 허브

음식매칭
  • 건육

  • 초밥

  • 해산물

  • 파스타

  • 중국요리

  • 샐러드

전문가 평점 보기
84.5점
소비자 평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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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도멘 올리비에 르플레브 Domaine Olivier Leflaive
국가/생산지역
프랑스(France) > 부르고뉴(Bourgogne)
주요품종
샤르도네 (Chardonnay) 100%
스타일
Burgundy White
숙성
9개월 프렌치 오크 숙성.
알코올
12~13 %
음용온도
10~12 ℃
추천음식
코스요리의 전채 요리들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 2017 빈티지 - CellarTracker 90점
* 2016 빈티지 - Gismondi on Wine 89점
* 2015 빈티지 - CellarTracker 89점
* 1996 빈티지 - Wine Spectator 80점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포도품종

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노란 사과, 스타푸르트, 파인애플, 버터, 분필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3%    미국 미국 21%    
추천음식
버터나 견과를 이용한 요리, 새우나 게 요리, 가벼운 조개류 음식, 레몬 리조또, 까망베르나 체다 치즈
생산지역

부르고뉴(Bourgogne)는 프랑스 대표 와인 산지로, 부르고뉴(영어로 버건디Burgundy)의 포도원 중에는 20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이 있을 정도로 부르고뉴는 유서 깊은 와인 산지다. 서기 약 300년경, 갈로 로마 시대, 한 로마 황제의 적극적인 진흥 정책으로 부르고뉴의 포도원은 급속히 발전했다.

생산자

도멘 올리비에 르플레브(Domaine Olivier Leflaive)는 도멘 르플레브(Domaine Leflaive) 설립자의 3대 자손이자 메종 올리비에 르플레브 프레르(Maison Olivier Leflaive Freres)를 설립했던 올리비에 르플레브가 생산하는 도멘 와이너리입니다.

국가
프랑스(France)
홈페이지
www.olivier-leflaiv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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