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나슈(Grenache)는 프랑스 남부 지역 레드 품종이다. 그르나슈 누이(Grenache Noir)라 부르기도 한다. 프랑스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되어 재배되고 있다. 그르나슈는 스페인, 이탈리아 사르데냐, 호주, 캘리포니아에서 주로 재배된다.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Garnacha) 혹은 가르나챠 틴타(Garnacha Tinta)로 불리며 이탈리아 에서는 칸노나우(Cannonau), 가르나챠 네그라(Garnacha negra) 등으로 블린다.
프랑스 50%
스페인 37% 까리냥(Carignan)은 남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랑그독-루시옹 지역처럼 더운 기후에서 잘 자란다. 이 품종은 색이 짙으며, 타닌과 산미가 많다.
프랑스 62% 프랑스(France) > 서던 프랑스(Southern France) > 랑그독 루씨용(Languedoc Roussillon) > 꼬뜨 드 루씨용 빌라쥬(Côtes du Roussillon Villages)
꼬뜨 뒤 루씨용(Côtes du Roussillon Villages)은 프랑스 남부의 랑그도크-루시옹(Languedoc-Roussillon) 지역에 위치한 와인 산지이다. 이 지역은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고 있어, 여름에는 뜨겁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온화하고 습한 날씨가 특징이다. 이러한 기후는 포도 재배에 이상적이며, 특히 와인 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한다.
뛰네뱅 깔베(Domaine Thunevin-Calvet)는 랑그독 -루시옹 모리(Maury)지역의 작은 마을의 동쪽 끝에 위치해 있다. 와이너리 이름에서 유추해 볼 수 있듯이 발랑드로를 만든 쟝 룩 뛰네뱅(Jean Luc Thunevin)과 깔베 (Calvet)의 합작 와이너리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