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이탈리아 베네토

데 스테파니, 쏠레
De Stefani, Soler

90,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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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 오크

  • 효모

음식매칭
  •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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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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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데 스테파니 De Stefani
국가/생산지역
이탈리아(Italy) > 베네토(Veneto)
주요품종
마르제미노 (Marzemino) 20%, 레포스코 (Refosco) 20%, 메를로 (Merlot) 20%,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20%, 카르메네르 (Carmenere) 20%
스타일
Northern Italy Red
등급
Veneto IGT(IGP)
알코올
14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진한 토마토 파스타, 구운 고기와 잘 어울린다
수입사
국순당   
포도품종

마르제미노(Marzemino)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오페라 돈 죠반니(Don Giovanni)에서 돈 죠반니가 지옥으로 들어가기 직전 즐긴 와인이 바로 마르제미노다. 마르제미노는 호불호가 나뉘는 품종으로 풀 향과 산미가 높으며, 잘 익은 해엔 체리와 좋은 색과 탄닌을 느낄 수 있다. 마르제미노는 이탈리아 트렌티노(Trentino)에서 주로 재배된다. 포도를 말려 파시토(Passito)와인으로 만들면 달콤한 맛을 내는 와인이 되기도 한다. 잘 균형잡힌 산미 그리고 풀잎향과 허브, 시큼한 체리, 상쾌한 베리의 아로마 를 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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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풀잎, 허브, 체리, 베리
주재배지역
이탈리아 이탈리아 95%    
추천음식
고기 라자냐, 클로스, 토마토 크림 파스타, 피자
포도품종

레포스코(Refosco)는 이탈리아 북동부 레드 품종이다. 레포스코 와인은 색이 진하고, 산미가 높으며, 다소 거친 탄닌을 지닌다. 하지만, 와인은 매력적인 열매 향과 약간의 풀 향이 스친다. 레포스코는 오크 숙성을 하지 않고 출시 직후에 즐기는 게 좋은데, 검은 자두와 다크 초콜릿 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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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초콜릿, 풀, 블랙 커런트, 검은 자두, 다크 초콜릿
주재배지역
이탈리아 이탈리아 95%    
추천음식
해산물, 짐발라야, 바베큐 고기, 페코리노 치즈, 가리비
포도품종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메를로라는 이름은 '티티새(Merle)'의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메를로는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그들렌 데 샤랑트(Magdelaine des Charente)의 접합종이다. 메를로는 1784년 프랑스 보르도 우안 리부르네스(Libournais)에서 재배되었다는 최초의 기록을 찾을 수 있으며, 당시엔 지역명으로 포르보(Faurveau)로 불렸다. 이후 19세기 중반 메를로가 보르도 좌안에 심겨졌고,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메를로는 보르도와 이탈리아에서도 언급되는 걸로 보아 비슷한 시기 전파됐다는 짐작이 가능하다. 최상급 메를로는 보르도 우안 뽀므롤(Pomerol)와 생 테밀리옹(St. Émilion)에서 찾을 수 있다. 보르도 우안은 보르도 좌안보다 따뜻한 기후를 지녀 메를로 품종의 와인은 보다 농축된 풍미를 갖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르도 우안의 기후가 따뜻하지만, 그 토양은 차고 축축한 점토가 대부분이라 땅은 따뜻하지 않다는 점이다. 메를로는 싹이 일찍 나오기 때문에 자칫하면 냉해를 입을 수 있고, 껍질도 얇아 포도알이 쉽게 썩는 문제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메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2주 정도 먼저 익어 수확할 수 있다. 프랑스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의 거의 전지역, 이탈리아 북부, 미국, 캐나다, 호주, 남아공, 칠레 등지에서 잘 자란다. 메를로는 상당히 광범위한 향과 맛을 낸다. 기후와 토양에 따라 메를로는 가볍고 즙이 많은 피노누아같기도 하고, 카베르네 소비뇽을 능가하는 힘과 무게를 지닌 와인이 되기도 한다. 최상의 모습을 보이는 메를로는 실키한 탄닌과 딸기, 라즈베리, 검은 체리, 블랙 커런트, 자두, 무화과와 말린 자두 같은 풍미를 지닌다. 입에서는 스파이스, 계피, 클로브 및 삼나무, 송로버섯, 담배, 감초, 구운 견과류 향 등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보인다. 과잉 생산된 메를로는 민트와 허브 향을 내며 매우 묽은 편이다. 메를로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근 느낌을 주는 레드 와인으로 음식 없이 와인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음식과의 매칭에서 상당히 다재다능한 와인이다. 허브를 넣은 테린(Terrine), 파테(Pâtés), 오리 등과 잘 어울리며, 한식 요리 중 매운 음식에도 잘 맞는다. 다른 아시아 향신료에도 무난한 조화를 보인다. 최상급 메를로의 경우 9~12년 사이 시음 절정기에 이르르며 수십 년의 장기 숙선 잠재력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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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라즈베리, 블랙 체리, 단 자두, 초콜릿,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46%    미국 미국 7%    
추천음식
토마토 파스타, 치즈 버거, 칠면조 요리, 파니니, 퀘사디아
포도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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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블랙 체리, 블랙 커런트, 레드 파프리카, 베이킹 향신료,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0%    칠레 칠레 10%    미국 미국 9%    
추천음식
스테이크, 비프 립, 구운 양고기, 블루 치즈
포도품종

카르메네르(Carmenere)는 칠레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칠레에서 메를로(merlot)로 잘못 알려졌던 품종으로 1994년 포도 품종학자 장 미셀 부르시코(Jean Michel Boursiqout)가 칠레를 방문해 유럽의 필록세라 대재앙 전에 칠레에 전해진 카르메네르라는 품종임을 확인했다. 카르메네르는 잎 가장 자리가 붉은 빛은 띤다. 토양과 기후가 잘 맞지 않으면, 이 품종은 피망향이 과하고 과잉 생산되며, 풍미가 묽은 와인이 된다. 하지만, 잘 만들어진 카르메네르는 검은 열매, 자두, 스파이스 풍미가 풍부하며, 둥글고 부드러운 탄닌을 지닌다. 달콤하며 감칠맛이 도는 과실 풍미가 입 안을 꽉 채워주며, 질감이 아름다운 와인으로 음식과 아주 잘 어울리는 와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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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라즈베리, 그린 파프리카, 블랙 자두, 블랙베리, 바닐라
주재배지역
칠레 칠레 76%    중국 중국 11%    
추천음식
구운 돼지고기, 비프 스튜, 모짜렐라
생산지역

베네토(Veneto)는 이탈리아 북동부의 와인 산지다. 베네토는 언덕 지역으로, 소아베와 발폴리첼라 와인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의 40%가 DOC이며, 크고 유명한 와인 생산자들이 많다. 포도원은 모래, 석회암, 이암으로 구성된다. 코르비나(Corvina), 론디넬라(Rodinella)의 레드 품종과 가르가네가(Garganega), 베스파욜로(Vespaiolo)의 화이트 와인이 생산된다.

생산자

데 스테파니 (De Stefani) 는 4대째 이어오는 가족 와이너리 이다. 이들은 포도재배에 대한 열정과 좋은 와인을 생산하는데 예술적 기술을 가져 왔었다.

국가
이탈리아(Italy)
홈페이지
www.de-stefani.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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