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품종 혹은 재료들과 혼합한 경우 사용되는 용어
도우루(Douro)는 포르투갈 북부의 와인 산지다. 도우루는 포트 와인 거래가 집중된 곳이지만 1970년대 말부터 일반 와인 생산에 노력을 기울여 포트 와인에 사용되는 품종으로 만든 양질의 레드 와인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낀따 도 크라스토(Quinta do Crasto)는 도우루강에 자리잡고 있다. 130헥타르의 A등급 포도밭에 자리잡고 있다. 크라스토의 의미는 라틴어 Castrum에서 유래하였으며 '로만의 성벽' 이라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