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호주 에덴 밸리

얄룸바, 에덴 밸리 비오니에
Yalumba, Eden Valley Viognier

66,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살구

  • 미네랄

  • 아몬드

음식매칭
  • 치즈

전문가 평점 보기
91.5점
소비자 평점
3.5
MY 점수 보기
-
생산자
얄룸바 Yalumba
국가/생산지역
호주(Australia)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South Australia) > 에덴 밸리(Eden Valley)
주요품종
비오니에 (Viognier)
스타일
Australian Viognier
숙성
프렌치 오크에서 10개월간 발효 및 숙성
알코올
13~14 %
음용온도
10~12 ℃
추천음식
바비큐, 베이컨, 오리로스, 치킨, 훈제연어, 참치, 숙성 치즈, 건육, 하몽, 프로슈토 등과 잘 어울린다.
기타정보
*2018 빈티지: Ned Goodwin, Halliday Wine Companion 97점
수입사
나라셀라   
포도품종

비오니에(Viognier)는 프랑스 론 밸리 화이트 품종이다. 이 품종은 과거 로마의 중심 도시였던 비엔(Vienne)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비오니에는 만생종으로 완전히 익은 경우 와인은 알코올 도수가 13%를 넘는다. 와인은 그럼에도 무게와 향이 균형을 잘 잡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론 밸리에서 특히 꽁드리우(Condrieu)는 가파른 테라스 포도원으로 되어 있으며, 열을 머금은 화강암 토양을 가지고 있어 비오니에 재배에 적합하다. 론 밸리를 벗어나면, 호주, 미국 캘리포니아, 이탈리아 중부에서도 비오니에를 재배한다. 와인은 멜론, 쟈스민, 장미, 살구, 복숭아 향을 내며, 피네스와 유연함을 지니며, 크리미한 질감을 지닌다. 신선하고 젊은 비오니에는 식전주로 즐기며 로즈마리 혹은 샤프론이 들어간 음식과 잘 맞는다. 비오니에는 돼지고기 혹은 닭고기 요리와 주로 즐긴다. 부드러운 캐릭터를 지닌 풀바디 와인. 복숭아, 배, 제비꽃과 미네널러티 등의 자연적인 노트.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탠저린, 복숭아, 망고, 인동덩굴, 장미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36%    호주 호주 34%    
추천음식
새우 요리, 돼지고기, 고르곤 졸라 치즈, 카레 요리
생산지역

에덴 밸리(Eden Valley)는 호주의 와인 산지다. 에덴 밸리의 구릉 지대는 바로사 밸리와 같이 매우 오랜 포도 재배 역사를 가지고 있다. 1847년 조셉 길버트(Joseph Gilbert)에 의해 이 지역에 첫 번째 포도 나무가 심어졌다. 이곳의 리슬링은 매우 잘 알려져 있는데 클레어 밸리의 리슬링과 우위를 다툰다.

생산자

얄룸바 (Yalumba) 는 새로운 삶을 찾아 남호주 Barossa Valley로 이주한 영국인 양조자인 Samuel Smith 가족에 의해 1849년 설립되었다. Angaston 근처에 12 ha의 땅을 구입한 그는 아들과 함께 원래 자라던 식물들을 모두 제거하고 달빛 아래에서 첫 포도 나무를 심고 그 땅을 Yalumba라 이름 지었는데 이는 “이 모든 땅” 이라는 의미의 토착어 이다.

국가
호주(Australia)
홈페이지
www.yalumb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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