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상트네(Santenay)는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지역의 코트 드 본(Côte de Beaune) 최남단에 위치한 작은 와인 생산 마을이다. 이곳은 주로 레드 와인으로 유명하며, 피노 누아(Pinot Noir)를 중심으로 생산한다. 소량의 화이트 와인도 생산되는데, 이는 샤르도네(Chardonnay) 품종으로 만들어진다.
메종 르로이 (Maison Leroy)는 전통적인 가족 경영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와인 명가이다. 1868년 프랑수아 르로이(Francois Leroy)가 뫼르소(Meursault) 가까이에 있는 부르고뉴의 작은 마을, 오쎄 뒤레스(Auxey-Duresses)에 메종 르로이(Maison Leroy)를 설립하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