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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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은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의 교배 품종이다. 프랑스 보르도, 루아르 밸리 등지에서 재배되며, 루아르 밸리 쉬농(Chinon)과 부르게이(Bourgueil)에서 난 와인의 맛이 좋다. 프랑스 이외 지역으로는 이탈리아 북부와 일부 신세계 와인 생산국에서 이 품종을 재배하는데, 와인의 완성도가 매우 좋은 편이다.
프랑스 73%%
이탈리아 7%% 프랑스(France) > 보르도(Bordeaux) >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Saint-Emilion Grand Cru)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Saint-Emilion Grand Cru)는 생-떼밀리옹 내 특급 포도원이라는 의미다.
샤또 까농(Chateau Canon)의 포도밭은 18세기 초반, 장 비에에 의해 생 마르땡 성당 주변에 조성되어 처음에는 샤또의 이름이 끌로 생 마르땡(Clos St.-Martin)이었으나 1760년 자크 카농(Jacques Kanon)에게 팔리면서 샤또 카농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1760년 Jacques Kanon 이 쌩떼밀리옹 지역의 좋은 경사를 가진 Saint Martin 빈야드를 구입하여 Canon이란 새로운 이름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