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프랑스 %
이탈리아 %
미국 %
스페인 %
칠레 %
호주 %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은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의 교배 품종이다. 프랑스 보르도, 루아르 밸리 등지에서 재배되며, 루아르 밸리 쉬농(Chinon)과 부르게이(Bourgueil)에서 난 와인의 맛이 좋다. 프랑스 이외 지역으로는 이탈리아 북부와 일부 신세계 와인 생산국에서 이 품종을 재배하는데, 와인의 완성도가 매우 좋은 편이다.
프랑스 73%%
이탈리아 7%% 마고(Margaux)는 프랑스 보르도 와인 산지다. 마고 마을 주변 5개 마을이 마고 아펠라시옹을 형성하고 있고 1855 그랑 크뤼 끌라쎄 등급 생산량의 62%, 크뤼 부르주아 등급의 23%, 크뤼 아르띠장의 1%를 마고 AOC가 생산하고 있다.
샤또 뒤 떼르뜨르(Chateau du Tertre) 가 위치한 마고의 남서부 지역은 르 그랑 뿌조(Le Grand Poujeau)라고 불리며, 작은 언덕들이 들어서 있는 지역이다. 이 곳의 포도밭은 샤또 뒤 떼르뜨르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데, '떼르뜨르'란 말은 '낮은 산'을 의미하는 말이다. 샤또 뒤 떼르뜨르는 18세기부터 시작된어, 주변의 다른 샤또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