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쿠리코 밸리(Curico Valley)는 칠레 중심부의 와인 산지 중 하나다. 쿠리코 밸리(Curico Valley)의 면적은 15,000ha이며 안데스 산맥의 경사지와 가운데 계곡의 평지, 그리고 해안을 향해 뻗은 경사지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습도가 높은 해양성 기후이며 일교차가 포도 생장기에 15도가 넘는 지역이다. 칠레 와인 생산 지역 중 강수량이 많은 지역에 속한다.
미구엘 토레스 칠레(Miguel Torres Chile)는 1979 스페인 토레스의 미구엘 토레스(Miguel Torres)가 와인재배에 이상적인 기후를 가진 칠레 와인의 성공을 인식하고 센트럴 밸리에 100 헥타르의 땅을 사들여 최초의 외국 회사로서 진출한 것이다. 칠레 토레스 와인은 130년간 와인의 품질과 전통을 중시해 온 패밀리 와이너리인 스페인 토레스의 정신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