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이탈리아 마렘마

thumb_up와인21추천
퀘르차벨라, 몽그라나 마렘마 토스카나 로쏘
Querciabella, Mongrana Maremma Toscana Rosso

49,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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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
  • 3

    체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 미네랄

  • 감초

  • 2

    커피,  코코아

  • 가죽

음식매칭
  • 2

    스테이크,  육류요리

  • 바비큐

  • 2

    건육,  프로슈토

  • 훈제오리

  • 2

    불고기,  족발

  • 4

    리조토,  라자냐,  파스타,  토마토파스타

  • 2

    버섯,  새송이

  • 3

    치즈,  파르미지아노,  그라노파다노

전문가 평점 보기
92.1점
소비자 평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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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퀘르차벨라 Querciabella
국가/생산지역
이탈리아(Italy) > 토스카나(Toscana) > 마렘마(Maremma)
주요품종
산지오베제 (Sangiovese) 50%, 메를로 (Merlot) 25%,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25%
스타일
Tuscan Red
등급
Toscana IGT(IGP)
숙성
12개월 시멘트 &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
알코올
13~14 %
음용온도
16~18 ℃
추천음식
토마토 소스를 활용한 모든 요리 올리브유, 신선한 토마토를 활용한 토스카나 향토 음식
기타정보
* Falstaff : 91P('20), 92P('21)
* CellarTracker : 91P('20)
* Top Value Wine '몽그라나' 선정 ('19, '20)
* 2010 빈티지: Wine Spectator : 80위 - 2013년 100대 와인 선정
* 2008 빈티지: Gambero Rosso 2 Glasses
* 2007 빈티지: Gambero Rosso 2 Glasses

* 길들여지지 않은 마렘마 대자연의 풍광과 울림을 그대로 담은 듯 강렬하고 생생한 붉은 과일 풍미가 압권인 몽그라나. 르네상스 시기 이탈리아 걸작 서사시 '광란의 오를란도'에 등장한 귀족 기사의 캐릭터와 이름에서 그 특성을 가져온 몽그라나는 연례 이탈리아 와인 매거진 평론에서 Quality&Value 부문 고득점으로 늘 회자되는 와인으로 비교할 레퍼런스가 없는 정교한 구조감과 여운에서 각인이 되는 감칠맛 넘치는 피니쉬가 특징이다.
수입사
빈티지코리아   
포도품종

산지오베제(Sangiovese)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산지오베제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제우스의 피(Sanguis Jovis)'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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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레드 커런트, 구운 토마토, 라즈베리, 포푸리, 토기
주재배지역
이탈리아 이탈리아 87%    
추천음식
토마토 소스를 베이스로 한 라자냐, 볼로네즈 파스타, 미트로프(Meatloaf), 구운 야채, 뇨키
포도품종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메를로라는 이름은 '티티새(Merle)'의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메를로는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그들렌 데 샤랑트(Magdelaine des Charente)의 접합종이다. 메를로는 1784년 프랑스 보르도 우안 리부르네스(Libournais)에서 재배되었다는 최초의 기록을 찾을 수 있으며, 당시엔 지역명으로 포르보(Faurveau)로 불렸다. 이후 19세기 중반 메를로가 보르도 좌안에 심겨졌고,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메를로는 보르도와 이탈리아에서도 언급되는 걸로 보아 비슷한 시기 전파됐다는 짐작이 가능하다. 최상급 메를로는 보르도 우안 뽀므롤(Pomerol)와 생 테밀리옹(St. Émilion)에서 찾을 수 있다. 보르도 우안은 보르도 좌안보다 따뜻한 기후를 지녀 메를로 품종의 와인은 보다 농축된 풍미를 갖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르도 우안의 기후가 따뜻하지만, 그 토양은 차고 축축한 점토가 대부분이라 땅은 따뜻하지 않다는 점이다. 메를로는 싹이 일찍 나오기 때문에 자칫하면 냉해를 입을 수 있고, 껍질도 얇아 포도알이 쉽게 썩는 문제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메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2주 정도 먼저 익어 수확할 수 있다. 프랑스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의 거의 전지역, 이탈리아 북부, 미국, 캐나다, 호주, 남아공, 칠레 등지에서 잘 자란다. 메를로는 상당히 광범위한 향과 맛을 낸다. 기후와 토양에 따라 메를로는 가볍고 즙이 많은 피노누아같기도 하고, 카베르네 소비뇽을 능가하는 힘과 무게를 지닌 와인이 되기도 한다. 최상의 모습을 보이는 메를로는 실키한 탄닌과 딸기, 라즈베리, 검은 체리, 블랙 커런트, 자두, 무화과와 말린 자두 같은 풍미를 지닌다. 입에서는 스파이스, 계피, 클로브 및 삼나무, 송로버섯, 담배, 감초, 구운 견과류 향 등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보인다. 과잉 생산된 메를로는 민트와 허브 향을 내며 매우 묽은 편이다. 메를로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근 느낌을 주는 레드 와인으로 음식 없이 와인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음식과의 매칭에서 상당히 다재다능한 와인이다. 허브를 넣은 테린(Terrine), 파테(Pâtés), 오리 등과 잘 어울리며, 한식 요리 중 매운 음식에도 잘 맞는다. 다른 아시아 향신료에도 무난한 조화를 보인다. 최상급 메를로의 경우 9~12년 사이 시음 절정기에 이르르며 수십 년의 장기 숙선 잠재력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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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라즈베리, 블랙 체리, 단 자두, 초콜릿,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46%    미국 미국 7%    
추천음식
토마토 파스타, 치즈 버거, 칠면조 요리, 파니니, 퀘사디아
포도품종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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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블랙 체리, 블랙 커런트, 레드 파프리카, 베이킹 향신료, 삼나무
주재배지역
프랑스 프랑스 20%    칠레 칠레 10%    미국 미국 9%    
추천음식
스테이크, 비프 립, 구운 양고기, 블루 치즈
생산지역

마렘마(Maremma)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에 속하는 와인 산지다. 마렘마는 원래 그로세토(Grosseto)지역 해안가 평지를 뜻한다. 와인에 있어서는 남서부 해안가와 그에 이어진 내륙 포도원을 아우르는 표현이다. 포도 재배에 이상적인 조건으로 와인은 생산량 뿐만 아니라 고품질을 자랑한다.

생산자

퀘르차벨라(Querciabella)는 1974년, 쥬세페 까스틸리오니(Giuseppe Castiglioni)에 의해 설립됐다. 2.5에이커의 포도밭과 몇 개의 오래된 건물들을 구입하면서 퀘르차벨라의 역사는 시작됐다. 그후 부지를 더 매입하여 포도밭으로 경작하고 새로운 셀러를 지었다. 쥬세페는 항상 선두에서 완벽을 추구하였으며 와이너리가 계속해서 개발되는 동안 퀘르차벨라 와인은 품질의 향상을 이룩했다.

국가
이탈리아(Italy)
홈페이지
www.querciabe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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