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산타 바바라 카운티(Santa Barbara County)는 로스앤젤레스 위쪽에 위치한 와인 산지다. 이 지역은 북에서 남으로 약 150km에 분포한다. 다른 여러 해안 지역의 카운티와 마찬가지로 약 200여년전 활발한 와인 산업을 일구었다. 그러나 근대적인 와인 생산은 1960년대 데이비스의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의 연구진이 이 지역의 기후, 토양, 지형, 수자원 등이 포도 재배에 적합하다는 사실을 밝혀낸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오 봉 클레마(Au Bon Climat=ABC) 와이너리는 1982년에 짐 클런드넌에 의해 설립된 일류로 평가 받고 있는 와이너리 중 하나이다. 오 봉 클레마는 프랑스어로 훌륭한 기후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Bien Nacido Vineyard 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