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트부르군더(Spätburgunder)는 독일의 아르(Ahr)와 바덴(Baden) 그리고 오르테나우(Ortenau)지역 등지에서 생산되는 피노누아(Pinot Noir)이다. 프랑스의 피노누아는 우아하고 벨벳 같으며 아몬드와 블랙베리등을 포함한 복합적이면서도 뚜렷한 부케를 보여준다. 전통적인 독일의 슈페트부르군더는 좀 더 옅은 색상과 바디 그리고 적절한 타닌과 산미가 있다. 그러나 많은 와인 메이커들이 국제적인 스타일의 와인을
독일 95% 프랑켄(Franken)은 독일의 와인 산지다. 프랑켄은 구불구불한 마인 강을 따라 형성되어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동쪽에 있다.
루돌프 퓌어스트(Rudolf Furst)는 파울 퓌어스트에 의해 시작됐다. 그는 독일에서 오크통을 사용한 최고의 슈페트부르군더 생산을 처음으로 시작한 생산자에 속하며 , 슈페트부르군더 전문가로 성장했다. 2007년부터 부르고뉴에서 와인공부를 한 아들 세바스찬 퓌어스트가 와인생산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