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뽀이약(Pauillac)은 프랑스 보르도 와인 산지다. 뽀이약은 훌륭한 토양과 기후, 거기에 수 백년 전통의 노하우 등 뛰어난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때문에 그랑크뤼 1등급 와인 5개 중 3개가 이 아펠라시옹에서 만들어진다.
샤또 라뚜르 (Chateau Latour) 의 역사는 1331년에 시작하여 17세기에 Segur사(당시에 Lafite와Mouton Rothschild, Calon까지 구매)의 소유가 되어 관리와 투자가 강화되면서 잠재력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