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은 거의 모든 와인생산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의 접합종이다. 카베르네 소비뇽은 거의 전세계 와인산지에서 재배되며, 와인은 기후, 토양, 와인 양조방식에 따라 제각기 다른 맛을 낸다.
프랑스 20%
칠레 10%
미국 9% 시라(Syrah)는 프랑스 남부 레드 품종이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시라는 두레자(Dureza)와 몽두즈 블랑(Mondeuse Blanc)의 접합종이다. 시라는 프랑스 론 밸리(Rhône Valley) 북부에서 주로 재배되며, 호주에서는 쉬라즈(Shiraz)로 부른다. 시라는 검은 과실, 꽃 향이 강렬하며, 후추와 허브 향을 드러낸다. 경우에 따라, 시라 와인에서 블랙커런트와 감초, 훈연향을 느낄 수 있다.
프랑스 37%
호주 23% 마이포 밸리(Maipo Valley)는 칠레 중심부의 와인 산지다. 마이포 밸리(Maipo valley)는 칠레의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생산의 심장부로, 칠레 와인에서 특징적으로 보여 주는 블랙 커런트(Black Currant), 타바코(Tabaco), 그리고 미네랄 노트(Mineral Note)를 보여 준다.
얄리(Yali)는 칠레 최대 농수산 축산물 기업 Agrosuper가 설립한 와이너리인 비냐 벤티스쿠에로(Vina Ventisquero)의 자회사로 와인메이커 존 듀발과 펠리프 토쏘의 철학이 담긴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칠레 유일, 와이너리 소유 포도밭의 포도만으로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버라이어탈 와인부터 리미티드까지 다양한 레인지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