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꼬뜨 데 블랑(Côte des Blancs)은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데 블랑은 에페르네 남쪽에 위치하며 오직 화이트 품종만 재배한다. 동향 포도원이 주를 이루며, 가장 순수한 백악질 표현력을 지니는 와인이 생산된다.
멈(G.H.Mumm)은 1827년 설립된 1세대 샴페인 하우스로서 샴페인 품질 향상에 힘써왔다. 샴페인 하우스 최초로 빈야드에서 바로 포도를 압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해온 멈은 그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