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롬바르디아(Lombardia)는 이탈리아의 와인 산지다. 롬바르디아 경제에서 와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 인구가 많고 부유한 이 지역의 시민들은 와인의 생산자보다는 소비자로서의 성향이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