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남서부, 특히 보르도를 대표하는 적포도 품종이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검은 새를 뜻하는 'Merle'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짙은 색을 띠는 포도알과 관련된 이름으로 설명된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들렌 누아르 데 샤랑트(Magdeleine Noire des Charentes)의 자연 교배로 탄생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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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은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의 교배 품종이다. 프랑스 보르도, 루아르 밸리 등지에서 재배되며, 루아르 밸리 쉬농(Chinon)과 부르게이(Bourgueil)에서 난 와인의 맛이 좋다. 프랑스 이외 지역으로는 이탈리아 북부와 일부 신세계 와인 생산국에서 이 품종을 재배하는데, 와인의 완성도가 매우 좋은 편이다.
프랑스 73%%
이탈리아 7%% 프랑스(France) > 보르도(Bordeaux) >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Saint-Emilion Grand Cru)
생-떼밀리옹 그랑 크뤼(Saint-Emilion Grand Cru)는 생-떼밀리옹 내 특급 포도원이라는 의미다.
샤또 앙젤루스(Chateau Angelus)는 프랑스 보르도의 유명한 쌩떼밀리용 성당에서 1킬로미터밖에 되지 않는 곳에 남향으로 삐에 드 꼬뜨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아르 드 라포레스트(Bouard de Laforest) 가문이 8세대째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