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브루스코(Lambrusco)는 이탈리아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 역시 람브루스코(Lambrusco)라 부른다. 람브루스코는 수많은 변종을 지니지만, 우수한 람브루스코는 DOC등급을 받는다. 이 등급의 람브루스코는 드라이하며, 딸기 향이 달콤 쌉싸름하게 전해진다. 탄닌이 그리 많지 않은 이 람브루스코는 돼지 고기 요리를 즐겨먹는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와 모데나(Modena)지역에서 주로 즐긴다. 상업적으로 성공한 람브루스코는 스크류캡으로 병이 마감되어 있으며, 약간의 단맛을 첨가한 잔잔한 기포가 있는 와인이다. 람브루스코에 단맛이 첨가되기 시작한 건 1970년대 와인을 미국으로 수출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다. 진정한 람브루스코는 DOC등급 와인이며, 당연히 값이 조금 더 비싸다.
이탈리아 100% 브라케토(Brachetto)는 이탈리아 아키(Acqui)지역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이 품종은 드라이한 일반 와인부터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양조된다. 와인이 색이 매우 고우며, 야생 딸기향을 진하게 낸다. 이탈리아 피에몬테 아키(Acqui)지역에서 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DOC등급이다.
뿔리아(Puglia)는 이탈리아 남부의 와인 산지다. 뿔리아는 이탈리아 장화 모양 영토의 발뒤꿈치 부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풍부한 와인 생산이 한결같이 이어져 온 지역이다.
씨엘로 이 테라(Cielo e Terra)는 '하늘과 땅'을 뜻하는 말로, 하늘과 땅이 만난 지속 가능한 와인을 생산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1908년 이탈리아 베네토 지방에서 시작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씨엘로(Cielo) 가문과 지역 협동조합이 힘을 합쳐 설립한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