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트렌티노-알토 아디제(Trentino-Alto Adige)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와인 산지다. 트렌티노-알토아디제는 롬바르디아와 베네토 주 사이에 위치하며,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트렌티노는 트렌토 지방에, 알토아디제는 볼자노 지방에 해당한다. 알프스성 기후라 겨울에는 매우 춥고 눈이 상당히 많이 내린다. 레드 와인에서 화이트 와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와인이 생산되며 품질 또한 매우 우수하다.
테스코 파이니스트 와인(Tesco Finest Wine)은 세계적인 와인 전문가와 테스코 와인팀이 함께 선보이는 프리미엄급 와인이다. 전세계 13개국 와인 소비자들이 테스코 홈플러스 매장을 통해 만나게 될 '테스코 파이니스트' 는 프리미엄 와인의 표준이 될 만큼 와인 산지별 특성을 제대로 담고 있는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