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라펠 밸리(Rapel Valley)는 칠레 와인 산지다. 라펠 밸리(Rapel Valley)의 준지역인 콜차구아(Colchagua)는 마이포(Maipo)의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더 따뜻하다. 라펠 밸리 와인은 견고한 구조의 마이포 밸리 와인과는 대조적으로 나무 딸기 향의 피니쉬와 함께 들장미나, 블랙 베리 향을 낸다.
콘차이 토로 (Concha y Toro)는 칠레 역사의 황금 시대동안에 살았던 정열적인 정치가인 돈 멜초르 드 콘차이 토로 (Don Melchor de Concha y Toro)와 엄격했던 사학가인 마르께스 드 카사 콘차(Marques de Casa Concha), 두 창립자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기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