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본-로마네(Vosne-Romanee)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 산지다. 꼬뜨 드 뉘에 속하며 이 지역에서 가장 우수하며, 세상에서 가장 비싼 피노 누아가 생산되는 지역이다. 뉘-생-조르쥬 북쪽에 위치하며, 8개의 그랑 크뤼 포도원이 존재한다.
길버트&크리스틴 펠레티그(Gilbert et Christine Felettig)는 1974년 헨리 펠레티그(Henri Felettig)에 의해 와이너리를 설립, 2헥타의 면적으로 Chambolle Musigny에서 와인 사업을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