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 누아(Pinot Noir)는 프랑스 부르고뉴 대표 레드 품종이다. 피노누아는 부르고뉴 지역에 약 2천년 전 전해졌다고 알려져 있다. 피노 누아는 소나무(Pine tree)와 검정(Noir)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이는 피노 누아의 포도 송이 모양이 솔방울과 닮았기 때문이다. 피노 누아 송이는 포도알이 매우 작고 껍질이 얇으며 빽빽하게 자리잡는다.
프랑스 34%
미국 18% 미국(U.S.A) > 캘리포니아(California) >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 > 러시안 리버 밸리(Russian River Valley)
러시안 리버 밸리(Russian River Valley)는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에 위치한 와인 산지로, 서늘한 기후와 독특한 테루아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피노 누아(Pinot Noir)와 샤르도네(Chardonnay)의 명산지로 꼽힌다.
월터 핸젤 와이너리(Walter Hansel Winery)는 캘리포니아 NO.1 자동차 딜러 그룹 핸젤 오토(Hansel Auto)의 오너인 월터 핸젤과 아들 스티븐 핸젤이 소노마 러시안 리버 밸리에 1996년에 설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