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도네(Chardonnay)는 피노누아(Pinot Noir)와 구애 블랑(Gouais Blanc)의 접합종이다. 샤르도네는 카베르네 소비뇽처럼 다양한 토양과 기후 조건에 적응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이 된다. 서늘한 기후 지역인 샤블리, 상파뉴, 태즈매니아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산미가 좋으며, 금속적인 미네랄 풍미를 지닌다. 반대로 지나치게 더운 경우, 샤르도네는 지나치게 무거운 바디와 무게, 낮은 산미를 지니게 된다.
프랑스 23%
미국 21% 나파 밸리(Napa Valley)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속하는 와인 산지다. 이 지역에 처음 거주했던 와포(Wappo) 인디언 부족에게 나파란 '풍요의 땅'을 의미하는 말이었다. 나파 계곡에 처음 포도를 재배한 사람들은 조지 연트(George Yount)와 같은 1840년 경의 초기 탐험가들이었고, 이후 1861년 이 지역에 최초의 상업적인 와인 양조장이 설립, 1889년에 이르러 140개의 와인 양조장이 운영 되기에 이르렀다.
케이머스 빈야드(Caymus Vineyards)는 와인 전문지 Wine Spectator에서 1988년부터 1999년까지 12년간 뽑은 Top 10에 Special Selection을 포함한 와인들이 6년간 랭크된 바 있는 미국 고급 와인의 대명사격 와이너리이다.